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8강 상대인 노르웨이의 핵심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두고 "막을 수 없는 선수"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 경기 최대 관심사는 단연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노르웨이 홀란의 득점 대결이다.
홀란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시즌 중 3차례나 득점왕을 차지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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