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부시장 후보를 국민이 직접 추천한다.
인사혁신처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15일 '국민추천제' 제도를 활용해 정무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국민 추천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 제도인 국민추천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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