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세상을 떠난 영국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2m가 넘는 대형 포토그래픽 드로잉 작품이 국내 경매에 처음 나온다.
이번 경매에는 근현대 미술품 등 총 104점이 출품되며, 총액은 낮은 추정가 기준 약 65억원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호크니의 대형작 '포커스 무빙'(Focus Mov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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