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현대 서울이 다양한 국내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체험형 팝업 행사 ‘뷰티마블(Beauty Marble)’을 오는 1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운영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 브랜드 '틴트트레이', '삐아(BBIA)', 폰드그룹의 'Pick No.3'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상품 체험과 현장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를 넘어 해외 판로 개척의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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