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뜨거운 대낮과 서늘한 밤 사이, 맑음과 소나기를 오가는 7월의 예측 불가한 여름 단상을 일상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나른하고 아련한 비주얼로 피워내며 새로운 '선미팝'의 세계로 예고했다.
이번 사진들은 앞서 맑고 나른한 분위기의 첫 번째 포토와 신곡 후렴구로 예고했던 '차분하고 아련한 감성'을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청순한 빗속부터 몽환적인 판타지의 밤까지, 장르와 분위기의 제약 없이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콘셉트 장인' 선미의 새로운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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