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번이 크리스천 풀리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풀리식은 미국의 대회 첫 경기였던 파라과이전에서 도움을 기록했지만, 이후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영향력을 이어가지 못했다.
결국 풀리식은 이번 대회를 4경기 1도움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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