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스타트업 투자 조직인 네이버 D2SF는 가상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에 신규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 D2SF는 23세기아이들이 버추얼 아티스트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 제작 역량과 자체 기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버추얼 테크 기술 전 분야에 걸쳐 투자를 이어온 만큼 향후 네이버의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모션스테이지 등 유관 조직과의 협력 접점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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