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AI 반도체로 주목받는 2차원 반도체를 찾는 일을 사람 대신 자동화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 결과는 단순히 제작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던 2차원 반도체 연구를 데이터 기반 연구로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팀은 더 많은 반도체를 더 빠르게 제작·분석해 성능이 뛰어난 소재를 찾고, AI가 새로운 반도체를 설계하는 연구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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