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남단 진입램프에 9㎝ 단차…서울시 "안전 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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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남단 진입램프에 9㎝ 단차…서울시 "안전 우려 없어"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약 9㎝ 높이의 단차가 확인돼 이 구간을 지나는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이 단차가 시공 직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수년간 단차에 변화가 없어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단차가 확인된 곳은 잠실 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으로, 흙과 옹벽으로 조성한 진입 오르막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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