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요양병원은 최근 하버드 의과대학 팅 바오(Ting Bao) 교수를 초청해 환영식을 열고 암 생존자 관리와 통합의료 분야의 최신 의료 동향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시그니처요양병원) 팅 바오 교수는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미국 Dana-Farber Cancer Institute 통합종양학센터 공동센터장(Co-Director) 겸 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윤형준 병원장은 “하버드 졸업 후 뉴욕에서 연구의사로 근무하던 시절 팅 바오 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이번 만남이 병원의 국제 학술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