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가 평가한 韓 월드컵 경기…“형편없는 경기였다” 멕시코전 혹평, ‘1승 제물’ 남아공전 패배는 전체 2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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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가 평가한 韓 월드컵 경기…“형편없는 경기였다” 멕시코전 혹평, ‘1승 제물’ 남아공전 패배는 전체 29위

매체는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좋아하는 경기가 있는가? 모든 경기에 순위를 매길 수 있는가? 우리가 하려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디 애슬레틱은 모든 경기를 최악부터 최고까지 순위로 매기고 있다.동의하는가? 댓글로 알려달라”고 전했다.

매체는 “한국은 86분 동안 유효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고, 첫 번째 유효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 수도 있었다.이후 김승규 골키퍼가 한국을 경기 안에 머물게 했지만, 전반전 부진한 경기력으로 야유를 받았던 멕시코에 결승골을 내줬다.축구는 때때로 그런 것이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한국은 경기 막판까지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했고, 멕시코 역시 전반전에는 홈 팬들의 야유를 받을 정도로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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