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8회까지 노히트노런 투구를 펼친 상대 선발 투수의 압도적인 호투에 막혀 두 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노히트노런을 아쉽게 놓친 시즈는 8이닝 1피안타 3볼넷 11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6승(4패)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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