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 1명이 숨진 낙석 사고 현장의 비탈면 응급 복구가 마무리됐다.
대구시는 낙석 사고가 발생한 남구 봉덕동 지하차도 옆 비탈면에 낙석 방지망과 방수포 설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해당 지점 옆 비탈면에서 낙석 등 안전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오는 9월까지 수목 제거와 잔돌 정리 등 안전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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