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2030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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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2030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가 2030년 알프스 동계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9일(한국시간) "IOC 집행위원회가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를 채택한 결정을 환영한다"라며 "이번 결정은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의 지속적인 진화에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2016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부터 시범 종목으로 도입돼 2018-2019시즌부터 정식 종목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팀 스프린트는 3명의 선수로 구성된 팀이 400m 트랙을 3바퀴를 도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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