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과 영동전통시장상인회(이하 상인회)가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 사업’ 3관왕 달성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군과 상인회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충북지식재산센터 '전통시장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카카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프로젝트 단골(상권 디지털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전통시장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은 시장의 특색을 담은 공동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해 상표·디자인 출원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해 영동전통시장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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