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토고 정부는 오는 9월 유엔 총회(UNGA)에 기존의 왜곡된 메르카토르 지도를 전 세계 교과서와 국제기구, 교육 현장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대륙의 실제 크기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21세기형 '이퀄 어스'(Equal Earth) 도법 지도를 세계 표준으로 채택·장려하자는 내용의 정식 결의안을 상정해 표결에 부칠 계획이다.
이것이 바로 기술 강국이자 두 세계를 경험한 한국이 토고가 주도하는 유엔 결의안에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주도적으로 동참해야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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