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다음달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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