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치료가 됐다" … 공주의료원, 환우들의 마음을 울린 '희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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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치료가 됐다" … 공주의료원, 환우들의 마음을 울린 '희망 콘서트'

공연 내내 객석에는 따뜻한 감동이 이어졌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환자와 수액대를 끌고 나온 입원환자들은 오랜만에 접한 문화공연에 환한 미소를 지었고, 공연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은 "환우와 보호자들이 음악을 통해 병고를 잠시 잊고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뜻깊은 공연을 마련해 준 공주시와 한국예총 공주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따뜻한 치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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