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더블 1000만' 가나… 추석 노리고 제대로 이갈고 있는 개봉 예정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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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블 1000만' 가나… 추석 노리고 제대로 이갈고 있는 개봉 예정 한국 영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올 추석 극장가 개봉을 앞둔 영화 '암살자(들)'이 올해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메인 섹션 중 하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계 4대 영화제 사로잡은 거장의 귀환,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배후 쫓는다 '암살자(들)'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영화제 내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하이라이트 부문으로 관객들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대작들이 주로 초청된다.

카메론 베일리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감독 중 한 명인 허 감독이 특유의 뛰어난 연출력과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한국 현대사의 가장 충격적인 한 장면을 다룬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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