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임박했다.
사실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은 이번이 첫 연결이 아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