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동창회장' 배우 임호, 광주 찾아 야구부 비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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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동창회장' 배우 임호, 광주 찾아 야구부 비하 사과

배재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인 배후 임호 씨가 배재고 야구부의 경기 중 지역 비하 사태를 사과했다.

9일 전남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를 보면, 임 씨는 지난 6일 이 신문에 "지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보인 부적절한 응원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드리게 되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임 씨는 이어 "오늘 학교는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리기 위해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한다.사과 방문을 너그러이 받아들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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