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해수욕장이 7월 들어 잇따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다.
앞서 부산 해운대·송정, 강릉 경포, 태안 만리포, 거제지역 해수욕장 등은 이미 여름 운영에 들어갔고 경주와 전북 일부 해수욕장, 전남광주지역 해수욕장, 완도 신지 명사십리 등은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피서객을 맞는다.
삼척시도 삼척해수욕장과 맹방해수욕장 등 지역 해수욕장 8곳을 개장하고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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