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가 5년 만에 복귀한다.
맥그리거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웰터급(77.1kg) 매치를 치른다.
맥그리거는 13년 전인 2013년 8월 할로웨이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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