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과 흉기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날 두 사람의 변호인은 모두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B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피해자에게도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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