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이장섭 청주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 시장 취임 후 민선9기 들어 처음 개최된 안전 분야 회의로, 태풍·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실·국·사업소·구청별 준비상황과 대응태세를 재점검하고 부서별 재난 안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먼저 풍수해 재난대응 체계와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점 추진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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