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타수 1위 코다 vs 그린적중률 1위 유해란…에비앙 여왕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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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타수 1위 코다 vs 그린적중률 1위 유해란…에비앙 여왕 놓고 맞대결

(사진=AFPBBNews)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평균타수 1위 넬리 코다(미국)와 그린적중률(GIR) 1위 유해란의 맞대결이다.

지난해 연장 끝에 그레이스 김에게 우승을 내주며 준우승했던 티띠꾼은 올해 2승을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메이저 우승은 없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CME 레이스 9위까지 올라 메이저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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