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26 혹서기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및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행사에는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과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해 고려아연과 계열사(엑시스아이티·케이지트레이딩·KZ정밀) 임직원, 적십자봉사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8일 밝혔다.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은 이어진 봉사활동에서 삼계탕 조리와 제철과일 포장 등을 실시했다.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보양식과 지원물품이 무더운 여름철 재난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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