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절차를 앞둔 JTBC가 법원의 허가를 받아 미지급된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ARS는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기업과 채권자들이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법원은 지난달 30일 JTBC의 ARS 신청을 승인하고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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