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조던은 이른바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에 의한 뇌 감염으로 11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조던은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뇌를 감염시켜 발생하는 원발성 아메바성 뇌수막염(PAM)으로 사망했다.
아메바 감염 사례가 새 지역에서 보고되는 이유는? '감염 및 공중보건 저널'에 게재된 2025년 논문에 따르면, 1962~2023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보고된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감염 사례는 488건이며, 이 중 대부분은 미국 남부 주, 파키스탄, 호주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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