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국회' 대치 장기화…법사위 몰려간 국민의힘 "위원장 돌려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쪽 국회' 대치 장기화…법사위 몰려간 국민의힘 "위원장 돌려달라"

더불어민주당은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오는 9일 열어달라고 요청했는데, 국민의힘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쟁탈전에서 여전히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갖는 원구성에 반발해 모든 상임위 일정 거부 방침을 세우고, 국회의장이 배정한 상임위원 명단도 수용할 수 없다며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5개 상임위는 첫 회의를 마쳤고 나머지 6개 상임위도 조속히 첫 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계류된 민생 법안이 모두 처리되도록 민주당 의원 전원은 비상한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