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선수단장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한 거로 알려졌다.
이상현 선수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AG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할 거"라고 전했다.
끝으로 연맹은 "이상현 선수단장은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촌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선수단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AG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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