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군산공장이 지난 8일 군산시와 '2026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체결하며, 올해 복지 사업비로 4,500만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사랑의 공부방' 조성, 기업연합 봉사활동, 기초 소방시설 보급, 지역 사회복지시설 보수 및 물품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에너지㈜ 군산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13년부터 14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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