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는 인공지능(AI) 셀프검수 핵심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AI가 상품 상태를 분석해 등급과 가격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검수 결과의 판매자 이의에 관한 객관적 판단 결과를 거래 정보에 자동으로 반영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판매자가 검수 결과에 다른 의견을 내면 제출된 증빙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 변경된 상품 등급과 가격 정보를 반영한 거래 게시글을 자동으로 재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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