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명아, 나랑 싸우자"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든 데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흰색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를 쓴 장 대표는 시위 참가자들 사이에 앉아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직접 쓴 팻말과 태극기를 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가 팻말에 대통령 호칭을 생략한 점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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