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무섭노" 한마디가 일베?…정치권 참전한 사투리 논란, 법의 잣대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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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무섭노" 한마디가 일베?…정치권 참전한 사투리 논란, 법의 잣대로 보면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무심코 내뱉은 "무섭노"라는 한마디를 두고 정치권까지 참전하며 거센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대법원은 특정 단어가 다의적이거나 신조어일 경우 "발화 경위와 동기, 의도, 구체적인 맥락을 종합하여 의미를 확정하고 모욕에 해당하는지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만약 이 사안이 법정으로 향한다면 법원은 어떻게 판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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