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로 청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구 성서점 입점 상인들이 생존권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8일 홈플러스 성서점 입점 소상공인 연합에 따르면 홈플러스 성서점에 입점한 업체 점주와 관계자 300여명은 대구시에 영업권 보장을 촉구하는 '연명 탄원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들은 추경호 대구시장을 만나 탄원서를 제출하고 영업권을 보장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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