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구독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의 디지털 콘텐츠 혜택인 넷플릭스 요금제 업그레이드 가격을 인하하며 미디어 플랫폼 연계를 통한 가입자 록인 전략을 본격화한다.
1일부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이용하는 넷플릭스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제의 업그레이드 비용이 각각 월 1,500원씩 하향 조정되며, 기존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인하된 가격을 자동으로 적용받는다.
여기에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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