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선수들은 앞으로 광고판을 넘지 말라는 주의를 받을 예정이다.멕시코전 승리 이후 축하 과정에서 헨더슨이 황당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헨더슨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
‘BBC’는 “헨더슨이 멕시코전 이후 승리 축하 도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그가 남은 대회 기간 동안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걸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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