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비메모리 반도체 NXP·ADI ‘가격통제·경영간섭’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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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비메모리 반도체 NXP·ADI ‘가격통제·경영간섭’ 제재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NXP와 ADI가 국내 유통업체에 판매 마진율을 정해 거래를 강제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을 받게 됐다.

ADI도 2020년부터 현재까지 거래하는 유통사들의 마진율을 사전에 정해둔 것으로 공정위는 보고 있다.

공정위 심사관은 NXP의 행위가 공정거래법상 거래 상대방을 제한하고 경영에 간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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