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평생교육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했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매력캠퍼스, 양평평생학습센터에서 ‘제3차 양평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평생교육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커지고, 평생학습도시 인증평가를 앞둔 상황에서 양평군의 향후 평생교육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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