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급증하면서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장지대) 지역 제조업체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기존 제조업체와 새 데이터센터가 같은 지역에서 전력을 놓고 경쟁하면서 전기요금과 전력망 안정성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시시오 회장은 “제조업체는 데이터센터가 아니”라며 “데이터센터를 관리하려는 노력 때문에 제조업체가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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