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8월 29일 UFC 상하이 대회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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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8월 29일 UFC 상하이 대회 맞대결

UFC는 오는 8월 29일 중국 상하이 푸둥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대회 메인이벤트로 UFC 밴텀급 랭킹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5위 송야동(28·중국)이 맞붙는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옌샤오난은 중국 최초의 여성 UFC 선수이자 전 스트로급 타이틀 도전자다.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무대에 서는 그는 고메스를 상대로 타이틀 재도전 명분을 굳히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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