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을 겪어 온 한미약품그룹에서 주요 주주 간 거래가 잇따르면서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신 회장의 지분율은 22.88%에서 28.15%로 높아진다.
이는 창업주 고(故) 임성기 선대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 측의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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