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자 인천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센터장(64)은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학생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시선과 포용을 거듭 강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를 다니면서 학업과 진로, 가족, 학교폭력 등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의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학교에 다니든 학업을 중단하든 모두가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우리의 귀중한 미래 인재”라며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센터는 언제든 청소년이 들러 기댈 수 있는 쉼터이자 배움터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