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돕는 '2026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 가운데 총 30가구의 노후 형광등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준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복지시설 62곳과 저소득층 66가구의 조명 3천501개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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