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중형위성 4호(CAS500-4)’가 발사부터 첫 교신까지의 절차를 수행하며 정상 궤도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500㎏급 표준 플랫폼을 기반으로 민간 주도 위성개발 역량을 한단계 확장한 중요한 성과로 국가 위성정보 활용역량을 크게 강화했다”며 “국내외 위성 발사 수요를 발굴해 한국형 발사체 활용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출 KAI 대표는 “지난 5월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에 이은 4호 위성 발사 성공은 민관 협업으로 이뤄낸 뉴스페이스 시대의 성과”라며 “오늘의 성공적인 개발과 발사를 발판 삼아 위성 수출과 우주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우주 경제 강국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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