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가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의 식사를 직접 챙기다 PD를 질책하고 촬영을 중단시킨 일화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민수는 이른 아침 촬영 현장을 찾아온 카메라 감독 스태프에게 식사 여부를 먼저 확인했다.
그는 약 30명에 달하는 현장 스태프 모두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촬영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스태프에게 자신의 식사 속도에 맞춰 천천히 먹으라고 직접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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