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키르기스스탄과 루마니아 전문의들을 초청해 임상 연수를 실시하고 화이트가운 세레머니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키르기스스탄 네오클리닉(Neoclinic) 소속 외과 셰르나자르(Shernazar) 전문의와 소화기내과 자니벡(Zhanybek) 전문의, 루마니아 트르구무레슈 카운티 응급임상병원(Targu Mures County Emergency Clinical Hospital) 소속 마취통증의학과 오아나(Oana) 전문의가 참여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연수가 각국 의료진의 임상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임상 학습이 이뤄지도록 한국의 선진 의료 기술을 아낌없이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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