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 달랐더니 정자 질 '두 배' 차이…범인은 따로 있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는 곳 달랐더니 정자 질 '두 배' 차이…범인은 따로 있었다

생활습관이 비슷해도 거주 지역에 따라 남성의 정자 건강 상태가 최대 두 배 가까이 차이 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스페인 북부 지역 남성의 총 운동성 정자 수는 평균 9435만개로, 중부 지역 남성(5011만개)의 약 1.9배에 달했다.

연구를 이끈 로시오 누녜스-칼론지 교수는 "생활 습관이 아닌 환경적 요인이 정자 품질의 지역적 차이를 유발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대기오염 물질이나 다른 환경 오염물질 노출 수준의 차이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