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를 달고서도 술집 문을 여는 91세 배우가 있다.
1936년생 신구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예고편에 등장해 꺾이지 않는 생활력과 유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구는 2022년 공연 도중 심부전증 진단을 받아 인공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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